보고, 만지고, 질문하고, 그려보는 시간.
재미있게 시작해 관찰력·표현력·기초실력까지 차곡차곡.
아이의 생각을 대신 그려주지 않고, 스스로 꺼내도록 돕습니다.

초등학교에서는 생각보다 많은 순간을 그림과 글로 표현합니다. 미술은 예쁘게 그리는 기술보다 먼저, 생각을 꺼내는 연습이 될 수 있습니다.


책 속 장면과 인물을 생각하고, 아이만의 이야기와 그림으로 확장합니다.
사람과 사물을 자세히 보고 형태와 움직임을 자기 손으로 표현합니다.
고학년으로 갈수록 필요한 형태, 명암, 공간감과 구성의 기초를 탄탄히 쌓습니다.
평면에서 멈추지 않고 다양한 재료를 조합하며 생각을 입체로 만듭니다.
색과 붓의 감각을 익히며 관찰한 대상을 섬세하고 풍부하게 표현합니다.
역사·문화·과학·생활 주제를 미술로 연결해 기억에 남는 배움으로 확장합니다.
그리는 아이도, 완성된 작품도 모두 소중하니까. 실제 수업사진과 작품을 원본 비율 그대로 보여드립니다.





결과물을 따라 만드는 수업보다 왜 그렇게 생각했는지, 무엇을 보았는지, 어떻게 표현하고 싶은지를 묻습니다.



미술 전공과 디자인 실무, 교육학적 관점을 바탕으로 아이의 발달 단계와 표현 방식을 함께 봅니다. 따라 그리기보다 스스로 관찰하고 질문하고 완성하도록 돕는 것이 이화미술공작소 수업의 중심입니다.